
'여자의 비밀' 김윤서, 송기윤 죽이나 “더는 못 참겠네요”…문희경, 이영범 멱살잡는 정헌에 분노
[뉴스핌=정상호 기자]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송기윤 앞에서 분노한다. 그리고 죽이려 한다. 정헌은 이영범의 멱살을 잡고, 이를 본 문희경은 화를 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여자의 비밀’ 90회에서 유회장(송기윤) 앞에서 복수심을 불태우는 채서린(김윤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채서린은 누워있는 유회장 앞에서 “내가 당신 때문에 무슨 일을 당했는데, 그렇게 지분을 주겠다는 것도 거짓말이었잖아. 더는 못 참겠네요”라며 치를 떤다. 그리고 쿠션을 들고 유회장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민선호(정헌)은 “당신 짓이야”라며 변일구(이영범)의 멱살을 잡고, 장미(문희경)은 민선호를 뜯어 말리며 “너 그만두지 못해? 잘못은 니들이 해놓고, 감히 이 사람을 모함하고 협박해?”라고 소리친다.
선호 엄마의 일기장에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 일구는 “민선호가 이런 비밀을 알고도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다니”라며 생각에 잠긴다.
한편, 유강우(오민석) 엄마는 마음이를 데리고 나오다 강지유(소이현)에게 “마음이한테 엄마가 누군지 말 안했어?”라고 묻고, 마음이는 “아줌마가 마음이 엄마에요?”라고 묻는다. 마음이의 말에 강지유는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을 다 떨어뜨린다.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