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국악인 김나니가 '자기야-백년손님' 촬영 후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너무 추웠다. 겨울싫다. 월요일에 #SBS #자기야백년손님 #촬영 하고 왔어요! 그냥 지우기 아쉬워서 오랜만에 #열정적인셀카 (언제나 두 발 느린 업데이트) #전문가의손길은 역시 다르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니는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은 채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무결점 피부와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니는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남편 정석순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