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의 충격적인 정신연령 결과와 토니안 어머니의 돌발 반언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4일 방송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의 정신연령 테스트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는 김건모가 무려 4마리 개와 동거중인 노총각 지상렬의 집을 찾는다.
이날 김건모는 지상렬과 저녁식사를 하다 심시풀이로 정신연령 테스트를 진행했다.김건모는 "나는 스스로 멋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다" 등의 질문에 김건모다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평소 상상을 초월하는 철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한 김건모의 정신연령 결과 '10세 이하의 유년기'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테스트에 답하던 김건모는 "엄마 때문에 가출하고 싶을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어머니는 몰랐던 아들의 마음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토니안의 어머니는 폭탄 고백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김건모의 영상을 보던 토니안의 어머니는 갑자기 "김건모 씨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20년만 젊었으면 김건모라 결혼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그럼 (김건모 어머니와는)족보가 어떻게 되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토니안 어머니의 고백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시어머니가 될뻔한 김건모 어머니를 향해서도 예상치 못한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건모의 어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토니안 어머니의 깜짝 고백과 김건모의 정신연령 결과는 4일 밤 11시10분 방송하는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