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나르샤가 최근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가인, 제아와 회동을 가졌다.
나르샤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시간 38분 지각했네. 조미료 씨 생일 축하합니다 #사진은 내가 주인공인걸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은빛 롱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달 8일 세이셸 반도에서 남편과 둘 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8일 친인척과 가족모임 사진을 공개해 다시 한 번 결혼 축하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