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LS계열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 대성전기공업(대표이사 이철우)은 미국과 멕시코 등 미주 지역 공략을 위해 멕시코 북부 살티요에 생산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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