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바이오니아가 지카바이러스 진단 키트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사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2일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바이오니아는 전일 대비 20.02% 오른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이날 "WHO가 지난달 말인 10월 28일자로 지카바이러스 다중진단키트 '액큐파워ZIKV'의 긴급사용을 승인해 공식 EUAL 리스트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