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최명길이 송재희의 압박에서 일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94회에서 은영애(최명길)는 회장님 곁에 남기로 한다.
이에 한윤호(심지호)는 "현수가 마도진(차도진) 옆에 남길 바라는 거냐"고 말한다.
이 가운데 마도진과 은영애는 기자들에 둘러싸인다. 기자들은 "한윤호씨가 남재현 씨를 매도한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쏘아댄다.
마성진(송재희)은 마도진과 은영애를 경계한다. 그는 "날 대표이사 직무 대행으로 올리든가 혼자서 감당하시든가"라고 밀어붙인다.
'당신은 선물' 94회는 2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