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자궁암에 대해 살펴본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2016년 몸신 대기획, '암' 명의에게 듣는다' 8탄으로 꾸며져 자궁암에 대해 다룬다.
자궁암은 전 세계 여성암 발생률 2위로, 1분에 한 명씩 발생하며 2분에 한 명씩 사망해 여성의 목숨을 한순간 앗아가버린다. 최근 20~30대 젊은 여성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면서 여성이라면 누구도 안전할 수 없게 됐다.
자궁암은 증상을 느낄 때쯤이면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됐을 정도로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온다. 전에 없던 질 출혈과 분비물, 생리 주기 이상이 생겼다면 자궁암을 의심해야 한다.
여성에게 제2의 심장과도 같은 자궁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해외에서 인정받는 자궁암 명의 송용상 교수와 함께 자궁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알아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우연한 기회로 자궁암을 발견한 몸신이 등장해 2기말의 자궁암 후유증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사는 비법을 공개한다. 여성 건강에 좋은 셰이크를 소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