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인,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깜짝 출연…유연석·서현진과 인증샷 남겨
[뉴스핌=정상호 기자] ‘닥터스’에서 박신혜 친구 천순희로 존재감을 뽐냈던 배우 문지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특별 출연한다. 이번엔 ‘진짜’ 의사가 됐다.
문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오로 드라마 촬영 중~ ‘닥터스’에서 못다 이룬 의사의 꿈을. 첫 회에서 만나요. 특별출연으로 신분상승. 무슨 드라마인지 쬐금 이따 알려드림~~”이란 글과 함께 의사 가운을 입은 자신의 셀피를 공개했다.
이어 문지인은 “#낭만닥터김사부 막촬 기념샷. 1화 특별출연 같지 않게 꽤나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해서 정들었어요. 참참참 다정한 배우 언니 오빠들. 따듯한 스태프분들~ 모두모두 감사했고 낭만닥터 퐈이팅입니다! 대박나라 낭만닥터! 서현진, 유연석 어마어마한 연기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 인증샷을 추가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인은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하는 배우 유연석, 서현진을 비롯해 이지연, 배명진 등과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환한 배우들의 미소에서 훈훈했던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장 분위기가 사진에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윤서정(서현진)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담았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오는 7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