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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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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고은 기자] 다음은 28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이엔쓰리는 대표이사가 정영우 씨에서 김병수 씨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우트마니야 지역에 에탄 회수처리 시설을 짓는 8331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4.36%이다.

▲ KTH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대비 157.25% 증가한 1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72억원으로 12.90%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3억원으로 70.32% 감소했다.

▲ 휴비츠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9.9% 감소한 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8억으로 8.1%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96.4% 증가했다.

▲ 광명전기는 97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8.32%에 해당한다.

▲ 두산중공업은 전날 보도된 '두산중, 인도 화력발전 2조 잭팟' 기사와 관련, "인도 현지법인인 DPSI는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 정부 발전공사와 1320MW급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EPC 공급 방식으로 수주를 추진 중"이라며 "향후 계약체결 등 구체적 사항 발생시 재공시하겠다"고 28일 공시했다.

▲ 에이디테크놀로지는 보통주 401만505주를 무상증자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신정 배정 주식주는 보통주 1주다. 신정배정기준일은 다음달 14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29일이다.

▲ 환인제약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88%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56억원으로 4.3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21.86% 줄었다.

▲ 신성에프에이는 중국 청두 BOE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와 149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8.0%에 해당하는 규모다.

▲ 일성건설은 한국자산신탁으로부터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의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를 212억원 규모에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9.18%에 해당한다.

▲ 유니드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53% 감소한 131억6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61억원으로 11.66%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86억원으로 576.88% 증가했다.

▲ 서연은 이사회에서 서연이 물적 분할되는 서연씨엔에프의 투자사업 부문을 흡수합병하는 안을 승인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분할합병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다.

▲ 고려산업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사항이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 에스엔유는 중국 헤페이 BOE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사와 176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의 25.11%에 해당하며, 계약은 2018년 1월 16일 종료된다.

▲ 서울반도체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19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2455억원으로 1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81억원으로 58% 줄었다.

▲ 금호엔티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GH신소재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한다고 28일 공시했다.

▲ 바른손은 75억원 규모의 패밀리레스토랑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적자사업 정리를 통한 이익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현대상선은 28일 한진해운 미주, 아시아 노선과 관련한 영업양수도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예비실사단계를 거쳐 입찰에 참여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향후 추가적인 진행사항이 있을 경우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령제약은 올해 3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1% 증가한 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73억원으로 4.68%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2억원으로 40.86% 감소했다.

▲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7.9% 줄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3.2% 증가한 9944억원, 당기순이익은 31.2% 감소한 18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 지엠피는 공동대표 선임에 따라 김양평 대표이사에서 박종갑·김양평 공동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 현대씨앤에프는 인도차이나지역 투자거점확보를 위해 현대인도차이나pte(가칭) 주식 300만주를 34억206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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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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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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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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