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기자] 바른손은 75억원 규모의 패밀리레스토랑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적자사업 정리를 통한 이익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뉴스핌=장봄이 기자] 바른손은 75억원 규모의 패밀리레스토랑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적자사업 정리를 통한 이익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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