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이 최지우와 가을을 만끽했다.
이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누나얼굴가려서2.실패3.다시모아서4.성공”이란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 도중 찍은 것. 사진 속 이준은 낙엽이 가득한 야외에서 최지우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준은 마지막 성공 사진을 확대, “여러부운~~ 부자되세요~~~ 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번 더 올리며 팬들을 웃게 했다.

한편 이준과 최지우가 출연 중인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법정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