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시청률, 4.8%로 하락…'자기야 백년손님' 부동의 1위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4.8%로 하락해 '자기야 백년손님'에게 1위를 내줬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4.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하락하며 SBS '자기야 백년손님'의 6.1%에 한참 뒤졌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유리상자 이세준과 휘성, 한동근, 김경호가 출연했다. 휘성과 한동근은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하며 성형 혹은 시술 사실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줬다.
'해피투게더'와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미래일기'는 1.6%의 시청률로 꼴찌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