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빈·이지혜·서하준, 3색 일상 사진 눈길…상큼vs단아vs터프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이선빈, 서하준, 가수 이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보는 손채린이랑 데이트하기 이제 지겹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이(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선빈은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OCN ‘38사기동대’로 주목을 받은 이선빈은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지혜는 팬들의 안부를 묻는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대 예의바른 처자의 한주 시작 인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는데, 영상 속 이지혜는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는 지금 출근길 입니다. 여러분은 뭐하세요?”라고 묻고 있다.
이지혜는 흰색 리본 블라우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서하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미 #작업 #잡생각 #지우개 #때빼고 #광 #막노동 #가을 #but #땀 #삐질삐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차 중인 서하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준은 민소매를 입어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서하준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