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한그루가 공개한 청순 민낯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그루가 임신 4개월 째 인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더했다.
한그루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듯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살짝 통통해진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민낯에도 굴욕없는 한그루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 측은 24일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조용히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