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코위버는 케이티와 82억9600만원 규모의 미얀마 백본망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13.8%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0년 4월 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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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은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13.8%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0년 4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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