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래일기' 서우, 엄마와 데뷔시절 영상 보며 "저런 말을 했네"…게 찌게 폭풍 흡입 "너무 맛있어"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래일기' 서우가 엄마와 함께 미래로 가 데뷔 시절 영상을 보며 감회에 젖었다.
'미래일기' 서우는 현재 엄마의 나이인 50대로 변신해 90대 노인이 된 엄마와 자신의 신인 시절을 돌아봤다.
서우는 영화 '미쓰 홍당무'로 신인상을 받았던 시절을 보며 신기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내가 저런 말을 했네"라면서 놀라워했다.
서우의 엄마는 마침내 딸의 무릎을 쓰다듬으며 "잘했네"라고 말했고, 서우는 감격했다. 그는 엄마와 함께 게 찌게를 만들었고 식탁에 차렸다.
침샘 폭발하는 비주얼에 서우는 게를 들고 흡입하며 "너무 맛있어"라고 감탄했다. 말을 잇지 못하고 먹던 그는 "살이 너무 맛있다. 탱글탱글해"라면서 좋아했다.
서우의 엄마는 게딱지 밥을 먹으려 했고 서우는 참기름을 뿌려 밥을 완성했다. 한 입 먹어본 뒤 서우는 하이파이브를 제안했고 손이 어긋나자 웃음을 터뜨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