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종방연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9일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은 박보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스태프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 앞에 섰다. 흐트러짐 없는 모습과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포즈를 취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보검은 tvN '응답하라 1988' 이후에도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두터운 팬층을 쌓으며 또다시 주목받았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은 이영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랑하는 여인 홍라온(김유정) 앞에서는 한 없이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이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박보검이 출연한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오는 24일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밤 10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