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지진에서 건강하게 살아남는 법…"서울에서 6.5 지진 발생시 11만명 사상자 발생"
[뉴스핌=정상호 기자] ‘비타민’에서 ‘지진에서 건강하게 살아남는 법’을 알려준다.
20일 KBS 2TV 방송되는 ‘비타민’에서는 지진이 발생 시 대처법을 알아본다.
이날 ‘비타민’ MC 이휘재는 “이제 지진이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하자, 지구과학환경과 전문가는 “서울에서 6.5 지진이 발생하면 11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도시 생존 전문가인 우승엽 소장은 평소 재난에 대비해 준비하면 좋은 물품들에 대해 소개했고, 노우진과 레이디제인은 미리 집에서 꾸려온 생존가방을 비교해 설명했다.

이 밖에 지진의 위험성, 재난 시 주의해야할 질병, 상황별 지진대처법, 생존가방 꾸리는 법을 알려준다.
정찬, 서권순, 민지영, 노우진,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진 대비 상식 O.X퀴즈를 푼다.
지진 발생 시 대처법을 알려주는 ‘비타민’은 오늘(20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