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최민준 남아미술교육 전문가가 '어쩌다 어른'에서 아들 키우는 엄마들에 훈육 노하우를 알려준다.
O tvN '어쩌다 어른' 측은 지난 14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외계인 같은 아들 VS 엄마맘'이란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에 따르면 가수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는 "외계인이랑 사는 것 같다"며 아들에 대해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최민준은 남자 아이들이 자주 하는 이상한 행동들을 몸소 재현한다.
최할리는 "우리 아이가 이상한 듯 하다"며 고충을 털어놓는다.
최민준은 "많은 어머니들이 모르는데 사실은 아들들은 말이에요"라고 무언가를 알려주고 자녀를 둔 엄마들은 깜짝 놀란다.
이어 최민준은 "엄마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이 있다"며 "그 아이들이 부족해서 일까? 절대 아니다.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배워가는 방식이 다르다. 훈육 방법도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어쩌다 어른' 최민준 강사 편은 20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