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천희가 '정글의 법칙'의 박세영을 보며 '패밀리가 떴다'의 박예진을 떠올렸다.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정글의 법칙)편에 출연중인 박세영과 이창섭, 에릭남이 지난주 방송에서 쥐 사냥에 나섰다. 당시 박세영은 먹을 것을 구하기 힘든 탓에 "배고프니까 막 눈이 뒤집힌다"며 쥐 사냥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21일 방송하는 '정글의 법칙'에 서는 세 사람이 이리저리 뛴 끝에 겨우 쥐를 잡는 데 성공했지만 곧바로 다른 난관에 부딪힌다. 쥐를 먹을 수 있게 손질해야 하는 상황과 마주하게된 것. 이 때 창섭과 박세영이 팔을 걷어붙일 것으로 전해졌다.
'정글의 법칙' 측에 따르면 박세영과 창섭은 처음 해보는 손질임에도 제법 능숙하게 해냈다. 창섭은 "생존책에서도 봤고 병만이 형이 시범을 보여줬다. 저 혼자 한 게 아니라 세영 누나, 에릭 형과 함께 해 더 수월하게 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때 이천희는 박세영의 솜씨를 보고는 "손질할 때 보면 보통 여자들은 멀리 하는데 세영이는 다 하더라. 예전에 '패밀리가 떴다'의 박예진과 겹친다. 그 달콤 살벌함이"라고 말했다.
박세영과 비투비의 쥐 손질 도전기는 21일 밤 10시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