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을 서울 SM면세점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SM면세점은 '빅토리아시크릿'을 SM면세점 서울점과SM온라인면세점 동시에 단독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빅토리아시크릿은 SM면세점 서울점 매장은 3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곳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향수인 '밤쉘(Bomshell)'과 국내 20~30대 여성에게 인기를 끄는 바디케어 라인 '러브스펠 (LOVE SPELL)' 등을 살 수 있다. 이외 화장품과 향수, 언더웨어, 액세서리, 패션 잡화도 준비돼 있다.

SM면세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점과 SM온라인면세점에서 빅토리아시크릿 75달러 이상 사면 '빅토리아시크릿 토트백'을 선착순을 준다. 화장품 'VS 판타지스(VS Fantasies) 라인'을 3개 사면 54달러에서 36달러로 깎아준다. 팬티 '코튼(Cotton)'을 5개 사면 65달러에서 45달러로 할인해준다.
이번 서울점 입점에 앞서 빅토리아시크릿은 SM면세점을 통해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세 부티크를 열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