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기술력 합쳐 멀티 플랫폼도 배포에도 힘쓴다
[뉴스핌=이수경 기자] 카카오는 게임사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위해 유니티 테크놀로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인터랙티브 2D, 3D,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콘텐츠 개발에 사용되는 개발 플랫폼 '유니티' 개발사다. 상위 무료 모바일 게임 1000개 중 34%가 유니티를 활용하고 있다.
카카오는 멀티 플랫폼 콘텐츠 엔진 개발 회사인 유니티와의 다양한 업무 제휴를 통해 자사 게임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유니티 엔진 게임에 대한 기술적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향후 유니티의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 게임의 멀티 플랫폼 배포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