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연4.00% 수익을 추구하는 리자드(Lizard) 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포함한 총 6종 ELS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2984호'는 리자드 스텝다운구조의 3년만기 상품으로 HSCEI, S&P50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12.00%(연4.0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리자드라는 특징이 있어 위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가입 후 12개월 시점인 2차 조기상환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종가 기준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65% (리자드배리어)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최대 연6.00%를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 된다.
단, 2차 조기상환평가일 이전까지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리자드배리어를 하회(종가기준)한 적이 있고, 1~2차 조기상환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다면 다음 조기상환 평가일에 재평가 된다.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약정수익을 받지 못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최영식 신한금융투자 OTC부장은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는 가입 후 12개월 기간동안 3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 및 연수익보다 높은 수익을 얻고 조기상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는 9월이후 한달 반 만에 1200억원이 판매될 만큼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 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