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모친 이경진, 김용운 덫에 걸려드나 "녹음해 드릴게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105회에서 김용운이 오정연의 잘못을 언급하며 모친 이경진을 이용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김차장(김용운)은 수란(이경진)을 찾아가 예은(오정연)이 명의를 도용해 일을 벌린 사실을 말한다.
놀란 수란은 예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고 김차장은 "따님을 위해서 해주실 게 하나 있긴 한데요..."라며 그를 이용하려 든다.
해순(길해연)은 김차장을 보고 "저 자슥이 형님 집에 찾아올 일이 대체 뭐라"면서 경계하고 예은의 얘기를 듣고는 "그 가스나 그거 와 이리 겁이 없노"라면서 걱정한다.
일목(한지상)은 오본부장(손건우)이 하는 이야기를 몰래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김차장은 재민을 계속해서 방해하고 수란은 결국 김차장의 말을 따르려 한다. 이를 본 해순은 "일 터졌는갑다"라며 깜짝 놀란다.
'워킹맘 육아대디' 105회는 1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