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석진♥박하선 ‘혼술남녀’ 시청률 4.4%로 ‘소폭 상승’…공명·정채연, 짠내나는 외사랑 효과?
[뉴스핌=정상호 기자] 하석진, 박하선 주연의 ‘혼술남녀’ 시청률이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14회 시청률은 4.400%(이하 전국,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혼술남녀’ 13회 시청률 4.045%보다 0.35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혼술남녀’에서는 황진이(황우슬혜)에게 교제사실을 들킨 후에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진정석(하석진)과 박하나(박하선), 그리고 공명(공명)의 진심을 알게되는 채연(정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