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 케이엔씨글로벌은 주식회사 인투스킨 코스메틱, 뮤제미디어, 조영환 씨로부터 파산신청에 관한 소송이 제기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들은 수원지방법원에 "'채무자 주식회사 케이엔씨글로벌에 대해 파산을 선고한다'라는 재판을 구한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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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수원지방법원에 "'채무자 주식회사 케이엔씨글로벌에 대해 파산을 선고한다'라는 재판을 구한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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