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장식용품부터 의상까지 총 500여 종의 다양한 할로윈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쿠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실내 및 테이블 장식용품, 사탕 및 포장용품, 파티의상, 화장품 등 다양한 할로윈데이 준비 용품을 손쉽게 고를 수 있도록 추천 상품으로 구성했다. 각 카테고리 별로 보다 많은 상품을 살펴 볼 수 있도록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도 갖췄다.
실내 및 테이블 장식용품들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조이파티 호박가렌드 LED점등’은 9,00원대, ‘엔다 구데타마 할로윈 피규어 시리즈’는 1만1000원대에 판매한다.
사탕, 젤리 등도 마련했다. ‘웰치스 믹스 젤리’는 1만7000원대에, ‘인디고샵 할로윈 펌프킨 보텀기프트 상자’는 3000원대에 판매한다.
아이들을 위한 코스튬 복장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도 마련했다. 가슴에 있는 LED등이 버튼을 통해 점등돼는 ‘새로핸즈 남아용 아이언맨3 코스튬라이트’는 4만9000원대이다. ‘비비쥬얼리 비즈 초커’는 4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에뛰드하우스 할로위너 판타스틱 컬러 아이즈 팔레트’는 1만4000원대에, ‘루나 런웨이 시티 컬렉션 서울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4만7000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박재민 쿠팡 마켓플레이스 사업부장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재미있게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을 다양한 가격대와 카테고리로 구성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간편하고 부담없이 할로윈데이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