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지구촌 최대의 음악축제를 표방하는 '2016 K-POP 월드 페스티벌'이 창원에서 열렸다.
19일 0시에 방송하는 KBS 2TV '더 월드, K-POP으로 하나되다'는 지난 9월30일 오후 창원 종합운동장에서 신동엽, EXID 하니,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사회로 진행된 2016 K-POP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을 담았다.
2016 K-POP 월드 페스티벌 인 창원은 15개국 K-POP 대표팀 경연과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 EXID, 트와이스,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더해져 객석을 열광하게 했다.
올해 6회를 맞은 2016 K-POP 월드 페스티벌은 65개국 80개 지역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15개 팀이 실력을 뽐냈다.
심사위원 평가 70%, 500인 판정단 평가 20%, 티벗 앱을 통한 실시간 네티즌 평가 10%로 진행된 심사 결과 대상은 에일리의 U&I를 부른 미국 보컬팀(Britaney Chanel)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이탈리아팀(보컬부문)과 나이지리아팀(퍼포먼스부문)이, 우수상은 인도팀(보컬 부문)과 스웨덴팀(퍼포먼스 부문)이, 인기상은 헝가리팀과 러시아팀이 각각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