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세화아이엠씨는 강정환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유희열, 강정환 각자대표에서 유희열 단독 대표로 변경된다고 18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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