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갓세븐 잭슨이 '갓세븐의 하드캐리'에 출연해 자기 자랑을 마음껏 했다.
17일 모바일 콘텐츠로 첫 방송한 Mnet '갓세븐의 하드캐리'에서는 잭슨과 뱀뱀의 '매니저 없이 공항 가기' 미션을 방송했다.
택시에 탄 잭슨과 뱀뱀은 각자 자기자랑 다섯 가지를 말하기로 했다.
우선 뱀뱀은 "갓세븐 데뷔 후 처음으로 태국을 방문했을 때 공항에 8000명이나 왔다"고 자랑했다. 잭슨은 "아니 누가 자기 입으로 이런 걸 해!"라며 대신 부끄러워했다.
이에 질세라 잭슨은 "나는 펜싱 아시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2014년에는 예능신인상도 받았다"고 당당히 말했다.
뱀뱀은 "여동생에 차를 선물했다. 어머니엔 이층 집을 선물했다"고 자랑했다.
또한 잭슨은 "많은 언어를 할 수 있다"며 태국어, 중국어, 영어, 불어,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Mnet에서 선보이는 최초 멀티플랫폼형 콘텐츠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M2 네이버TV캐스트, M2 유튜브 채널, M2 페이스북 채널 등에서 모바일 콘텐츠로 방송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는 Mnet과 네이버V앱에서 방송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