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영국 가전업체 다이슨이 직립형 유선청소기를 국내에 출시했다.

다이슨은 직립형 유선청소기 ‘다이슨 스몰 볼’을 79만8000원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무게는 5.4㎏이며 손잡이를 본체 안으로 넣을 수 있다.
또 다이슨에 따르면 이 제품은 19개의 사이클론(원심력 집진장치)을 2단 병렬로 배열한 ‘2중 래디얼 사이클론’ 기술이 공기의 흐름을 증가시켜 강력한 흡입력으로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한다.
전원 케이블 선, 청소봉과 호스는 최대 12.96m까지 늘어나 천장과 같이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청소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손목의 전환만으로 방향을 조종할 수 있어 가구나 장애물, 구석진 곳까지 쉽게 이동하며 청소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