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아침마당'에서 서재호, 목광균 나물 쇼핑몰 대표와 부대표가 출연해 나물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작은영웅들' 편으로 꾸며져 청년 CEO 서재호, 목광균이 출연했다.
이날 MC와 패널들은 색과 모양이 비슷한 나물 세가지를 맛보고 어떤 나물인지 맞추려 했다.
서재호는 "다 틀렸다"며 "왼쪽은 유채나물이다. 요즘 제철이다. 참나물은 항시 먹을 수 있다. 맨 오른쪽은 삼잎국화 나물이다. 키다리 나물이라고 불린다"고 정답을 밝혔다.
목광균 부대표는 "우리는 삼잎국화 나물 같은 비주류 나물을 고객들에 알리고 보편화 한다"고 말했다.
서재호 대표는 "나물 상품화 하는데 있어 가장 신중하게 보는 것은 어느 지역에서는 많이 먹는 데 그 지역 외에선 아예 먹지를 않는다. 조리법이나 손질법이 어려워 잘 먹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런 나물들을 최우선으로 상품개발을 한다"고 설명했다.
목광균은 "50~60가지 나물을 판매한다. 그 중 제철나물이 40가지다. 요즘 잘 팔리는 나물은 방풍나물이다. 옛부터 풍을 예방한다는 나물로 알려져있다"고 밝혔다.
서재호는 사업 규모에 대해 "현재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자본금 1000만원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왔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