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송옥숙이 출연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송옥숙이 출연해 파란만장 했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시청률 보증수표이자 톱스타들의 엄마 역을 도맡아 하며 차세대 국민 엄마로 떠오른 배우 송옥숙이 국제결혼과 이혼, 해난 구조 전문가인 남편 이종인과의 러브스토리, 갑상선암 등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송옥숙은 인기 절정일 때 파격적인 국제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또 5년 안에 이혼하면 위자료가 56억 원이라는 말에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송옥숙은 전 남편과 이혼한 것에 대해 "(전남편이) 사랑이 식었기 때문에 결혼생활을 할 의미가 없다(고 했다)"며 "이혼장을 작성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은밀한 대시들이 이어졌지만 송옥숙은 "나는 결혼을 안 할 거라고 결심했다. 사랑일 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송옥숙은 "임신을 했다"며 "애를 낳고 혼자 살려고 했다"고 싱글맘이 되려고 했던 사실을 밝혔고, 이어 갑작스러운 갑상선암 발병으로 인해 힘들었던 이야기도 전한다.
송옥숙의 이야기는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