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박건형 방해에 손건우 발끈 "이건 명백한 도전이야!"…김용운, 오정연 모친 찾아가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104회에서 박건형의 위험한 선택에 홍은희가 반대하며 걱정을 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재민(박건형)은 오본부장(손건우)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태클을 건다.
미소(홍은희)는 "왜 하필 오본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엎냐구. 이건 대놓고 도전이잖아"라면서 걱정한다. 재민은 "좋잖아. 싸움에서 선공이 얼마나 중요한 건데"라면서 아무렇지 않아한다.
화가 난 오본부장은 "이건 명백한 도전이야!!"라면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막는 사람은 모두 해고하겠다고 말한다.
한편 김차장(김용운)은 수란(이경진)의 집으로 찾아가고 "주예은 차장 직장 상사입니다"라는 말에 수란은 "여긴 어떻게"라면서 깜짝 놀란다.
'워킹맘 육아대디' 104회는 18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