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꽃놀이패’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2.8%에 비해 0.5%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꽃놀이패’에서는 지난주 이재진의 환승권 사용으로 바뀐 룰대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진은 꽃길 팀 강승윤· 서장훈·이재진 삼십만 원을, 흙길 팀 조세호·유병재·은지원·안정환에 만 오천 원을 지급했다. 제작진은 새로 바뀐 룰을 설명했고, 안정환은 “‘이재진법’ 찬성한다. 김영란 법보다 좋다”고 환호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MBC 스페셜’은 2.9%, KBS 2TV ‘안녕하세요’는 6.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