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중국 지진 발생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중국지진대(CENE)는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칭하이성 위수 장족자치주 자둬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중국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상태이다. 또 지진 발생지역이 해발 4700m의 고원지대로 거주 인구가 적어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기상청은 “이번 중국 지진으로 인해 국내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