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이 티켓이 하나티켓서 오픈된다.
17일 오후 8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폐막 공연인 ‘원아시아 드림콘서트’ 티켓팅이 이날 오후 8시 하나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번 원아시아 드림콘서트 티켓은 1인당 4매로 제한하며 엑소, 인피니트, 갓세븐, 샤이니, AOA,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마마무가 출연한다.
특히 오늘(17일) 티켓팅은 다양한 가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만큼,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티켓 예매는 초 단위까지 나오는 서버시계를 미리 켜두는 것이 효율적이며, 결제 수단은 무통장입금으로 하는 것이 하나의 팁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폐막 공연은 오는 2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