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최진희·조정민·금잔디·김용임·김세환·박상철·김상배·김연자, 가을 밤을 노래하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가요무대’는 17일 밤 10시 제1486회 ‘가을 추(秋)’ 편을 방송한다.
‘가요무대’에는 최진희, 조정민, 김희진, 진성원, 진성, 이정옥, 하남석, 강효주, 금잔디, 김용임, 박상철, 김세환, 박혜신, 김상배, 장보윤, 김연자가 출연한다.
이날 최진희는 최헌의 ‘오동잎’으로 ‘가요무대’ 포문을 연다. 이어 조정민, 김희진, 테너 진성원이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가을 편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부른다.
다음 무대는 진성, 이정옥, 하남석, 국악인 강효주가 꾸민다. 진성은 ‘짝사랑’, 이정옥은 ‘숨어 우는 바람소리’, 하남석은 ‘미련’, 국악인 강효주는 ‘창부타령’을 선곡했다.
금잔디와 김용임은 자신의 노래 ‘청풍명월’과 ‘내장산’을 열창하고, 박상철은 나훈아의 ‘고향역’으로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

김세환과 박혜신, 김상배, 장보윤도 오랜만에 ‘가요무대’를 찾았다.
김세환, 박혜신, 김상배, 장보윤은 각각 ‘가을비 우산 속’ ‘황혼의 엘레지’ ‘가을인가 가을’ ‘억새꽃’을 열창한다.
마지막은 김연자가 장식한다. 김연자는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으로 깊어가는 가을 밤을 노래한다.
한편, 최진희, 조정민, 김희진, 진성원, 진성, 이정옥, 하남석, 강효주, 금잔디, 김용임, 박상철, 김세환, 박혜신, 김상배, 장보윤, 김연자가 출연하는 ‘가요무대’는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