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이치시티가 상장 첫 날 시초가 보다는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에이치시티는 17일 오전 9시 2분 현재 시초가 대비 1600원, 8.21% 하락한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는 공모가를 소폭 웃돈 수준이다. 공모가는 1만7000원, 시초가는 1만9500원에 각각 형성됐다.
에이치시티는 지난 2000년 현대전자산업 품질보증실에서 분사, 별도 법인으로 설립된 시험인증·교정 전문업체다. 무선통신분야 시험인증이 매출액의 68%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41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