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이민영이 이훈을 의심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9회에서는 심은진(신다희 역)이 이민영(나선영 역)에게 소리친다.
이날 다희는 선영에게 자신의 학력위조 사실을 인정한다.
이어 동정을 바라는 태도로 온갖 변명을 늘어놓지만, 선영은 “민수(고세원)랑 은희(김지영)에게 사과해”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다희는 선영에게 큰 소리를 치며 분노한다.
다희와 상호(이훈)의 태도에 이상한 낌새를 느낀 선영은 민수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는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17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