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가 박건형을 걱정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워킹맘 육아대디’ 104회에서는 손건우(오상식 본부장 역)가 박건형(김재민 역)에게 분노한다.
이날 미소(홍은희)는 “왜 하필! 오 본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엎냐고”라며 재민을 나무란다.
이어 “이건 대놓고 도전이잖아”라고 말한다. 그러자 재민은 “좋잖아! 이 싸움에서 선공이 얼마나 중요한 건데”라며 뿌듯함을 드러낸다.
오 본부장은 자신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재민이 태클을 걸자 분노한다. 오 본부장은 김흥복(김용운)에게 “이거 명백한 도전이야! 그 자식 갑자기 날뛰는 이유가 뭐야. 무슨 이유라도 있나?”라고 묻는다.
오 본부장은 “프리미엄 전시관은 내 새로운 사업이야. 그거 방해하는 놈들은 죄다 잘라버릴 거야”라고 덧붙인다.
이에 김흥복은 수란(이경진)의 집으로 찾아간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17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