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비스트의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이 데뷔 7주년 맞이 감사의 글을 전했다.
이기광은 15일 인스타그램에 "7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 비스트만 믿고 의지하고 따라와준 뷰티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더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 오랜 시간도 잘 부탁하구요. 잘 따라와주세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_^"라는 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윤두준은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7년전 이 시간에도 깨어있었지. 아직도 엊그제같은 날들이 생생한 오늘이네요. 비스트 제 2막 이제 시작합니다! 다들 화이팅해요.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의 사진을 올렸다.
양요섭도 같은날 "7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정말 행복했고 또 힘들고 슬픈 일들도 여러분들 덕분에 잘 견뎌내고 힘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팬 분들을 위해 또 비스트를 위해 노래 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너무나도 소중한 이런 날 이렇게밖에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우리에게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사랑을 담아 요섭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비스트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스트 멤버 손동운, 이기광, 양요섭, 윤두준, 용준형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비스트는 2009년 10월15일 데뷔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았으며 최근 원래 멤버였던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 손동운, 용준형으로 이뤄진 5인조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데뷔 7주년을 맞아 비스트의 데뷔곡이 다시 차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양요섭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데뷔곡 차트인..ㅋㅋ뷰티.... 고마워요...ㅋㅋ그리구 대단해요, #니가없어울어양데일리"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