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내일(17일)은 전국이 흐리다 점차 다시 맑아질 전망이다.
16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내일 오전부터는 점차 갤 것으로 예상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6도로 예상되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지속적으로 '보통' 수준으로 회복되겠다.
한편, 다음 주 초반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21일(금)부터는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겠다. 22일(토)에는 남부 지방에서 내리던 비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