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이 혈관건강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16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살림9단의 만물상’은 10년 젊게 살기 프로젝트를 위해 꼭 챙겨야 할 혈관건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살림9단의 만물상’은 한의학과 양의학에서 첫 번째로 꼽는 10년 젊게 사는 비결 혈관건강의 모든 것을 분석한다.
만병을 예방하는 가을철 혈관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날 방송에서 40대인 김원희의 혈관나이는 무려 72세로 진단돼 충격을 준다.
경악한 김원희를 위해 전문의들은 한의학, 양의학에서 뽑은 제철 재료들을 소개한다. 혈관 나이 72세였던 김원희의 혈색을 돌려준 제철 재료 삼총사의 정체는 이날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 모두 공개된다.
‘살림9단의 만물상’은 매주 일요일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