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3 stage'가 안방극장에 한류 열기를 전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17일 0시10분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3스테이지'가 전파를 탄다.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3스테이지'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K-POP 콘서트-3Stage'로 펼쳐졌다. 3 Stars in Asia, 아시아의 보컬리스트, 라이징스타, 3가지 주제로 가수들의 릴레이 콘서트가 진행됐다.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3 Stage'에는 세븐, 김규종(SS301), 유키스, 거미, 린, 황치열, 아스트로, 다이아, 크나큰, 송지은, 티아라 등 총 11팀의 가수가 출연했다.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3 Stage'에는 약 1만 명의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관객과 가수들의 거리감을 최소화하는 소통형 콘서트이자, 국내에서도 쉽사리 볼 수 없었던 K 팝 스타들과의 만남에 부산을 방문한 한류팬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