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신비한 섬을 공개한다.
16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지난 9월 아르헨티나 북쪽 델타 데 파라나 지역 습지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섬을 조명한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소개할 섬 디 아이는 지름이 정확히 118m인 작은 섬이다. 정확하게 둥근 모양을 한 섬 디 아이는 놀랍게도 스스로 회전을 거듭해 학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분석하는 디 아이는 학자들도 존재 원인을 알 수 없을 만큼 미스터리한 지역이다. 항간에서는 외계인이 만든 섬이라는 이야기가 떠돌지만 이 역시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
정교하게 오린 듯한 섬은 그보다 약간 더 큰 습지 내 웅덩이에 유유하게 떠 있다. 마치 아름다운 초승달을 보는 듯한 디 아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천천히 움직여 새로운 미스터리 스폿으로 떠올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