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찬우)는 지난 13일 에이치시티(HCT)의 코스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17일부터 가능하다.
에이치시티는 기술검사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41억7200만원, 당기순이익 48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 발행가액은 1만7000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193억2000만원을 모집했다. 상장주선은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