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에이스침대는 기능이 업그레이된 온열패드 '드림랜드'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림랜드는 이탈리아 테낙타사 제품이다. 영국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국내에선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해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였을 때 6개월간 약 6000개(6억원어치)가 팔렸다.

에이스침대가 올해 공급하는 드림랜드는 안전과 편리성을 높인 제품이다. 기존 2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던 온도 조절 모드를 5단계로 세분화했다. 제품이 작동된 후 12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도 추가했다. 깜빡 잊고 전원을 켜놓고 장시간 외출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온열패드를 사용해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드림랜드 1인용은 55와트, 2인용은 90와트다. 하루 8시간 사용해도 월 전기료는 2000원을 밑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건강하고 편안한 잠지라와 난방비에 대한 고민으로 온열패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드린랜드는 안전성과 편리함, 높은 적력 효율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에이스침대 로드샵이나 에이스침대 온라인 쇼핑몰에서 드림랜드를 살 수 있다. 1인용은 16만원이고 2인용은 24만4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