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스타의 문제적 아버지를 살펴본다.
14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 '스타의 문제적 아버지'를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 박보검, 김수현, 조승우의 사연을 공개하다.
요즘 대세로 떠오른 박보검은 일명 '보검매직'으로 동료배우, 제작진, 취재기자들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그러나 높아진 인기와 함께 구설수도 시작됐다. 바른생활 청년 박보검을 괴롭힌 스캔들의 진실을 파헤친다. 특히 아버지의 연대 보증인으로 15살 나이에 억대 빚을 지고 결국 파산에 이르게 된 사연도 알아본다.
대륙을 사로잡은 한류스타 김수현에게는 숨겨둔 여동생이 있었다. 그의 정체는 최근 솔로가수로 데뷔한 김주나다.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잘생긴 외모와 연기력만큼 화제인 김수현의 가창력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 꽃미남 보컬로 더욱 유명한 아버지 김충훈이 누구인지 알아본다. 그가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했던 속사정을 밝힌다.
스크린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흥행 보증수표 조승우에 대해 연예부 기자가 파헤친다.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소문에 대해 리얼한 조승우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조승우에게 끼를 물려준 아버지 조경수는 원조 꽃미남 로커로, '아궁이'에 전격 출연한다. 조경수가 전성기 시절 3살배기 아들 조승우와 이별해야 했던 사연 등 직접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는다.
한편, MBN '아궁이'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